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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워치] 대원제약, 국내 최초 짜 먹는 진통제 ‘콜대원 제로‘ 출시 外

기사승인 2020.02.10  13: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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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대원제로이부펜 제품.

[뉴스워치=윤영의 기자] ◇ 대원제약, 국내 최초 짜 먹는 진통제 ‘콜대원 제로‘ 출시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효과 빠른 진통소염해열제 ‘콜대원 제로이부펜시럽(이하 콜대원 제로)‘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콜대원 제로는 이부프로펜 성분의 짜 먹는 스틱형 파우치 제품이다. 이부프로펜은 우수한 진통 효과는 물론 해열, 소염 효과까지 있어 감기약에 주로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과 함께 널리 쓰이는 성분이다.

두통, 치통, 생리통, 근육통 등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류마티양 관절염이나 강직성 척추염 등에도 효과적이다. 염좌(관절이 삐는 것)나 좌상(멍이 드는 것)으로 인한 연조직 손상에도 복용할 수 있다.

특히 콜대원 제로는 국내 최초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다. 이부프로펜 성분의 제품들은 주로 정제나 연질캡슐 제제가 대부분이었으나 콜대원 제로는 처음으로 짜 먹는 시럽제로 출시됐다.

이부프로펜 400mg의 고함량이라 신속하고 강력한 진통 효과를 나타내며 액상형이라 흡수도 빨라 약효가 더욱 빠르다.

추가로 해열 효과까지 있어 감기로 인한 발열 등에도 효과적이다. 그간 콜대원의 해열제는 어린이용 라인업인 콜대원 키즈에만 있었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성인용 해열제를 출시함으로써 콜대원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시럽제의 특성 상 목넘김이 불편한 여성이나 노인들도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하며 스틱형 파우치 제품이라 휴대 또한 편리하다. 온도나 습도 변화에 따라 변질될 염려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

대원제약 OTC마케팅부 이정희 이사는 “지난해 선보인 콜대원 코나에 이어 짜 먹는 해열진통소염제를 추가함으로써 콜대원의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며 “기존 콜대원 시리즈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콜대원 제로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콜대원 제로는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약사의 지도에 따라 구입할 수 있다.

◇ 태극제약, ‘TG케어 우리집유산균 뿡뿡’ 출시

사진=태극제약

태극제약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장 건강기능식품 ‘TG케어 우리집유산균 뿡뿡’을 출시했다.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특허 받은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 분말’을 주원료로 19종 혼합유산균이 함유된 제품이다.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에도 유산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을 억제하며 배변활동을 원활히 도와준다. 뼈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발병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D와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효과적인 아연 등 필수 영양소도 들어있다.

요구르트 맛 분말 스틱형 제품으로 1일 1포씩 간편히 섭취할 수 있다. ‘핑크퐁’과 ‘상어가족’이 그려진 패키지로 제작했으며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윤영의 기자 newswatch@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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