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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아크로 브랜드 리뉴얼 기념 ‘아크로 갤러리’ 개관…“하이엔드 주거문화 선도하겠다”

기사승인 2019.12.06  15: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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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개관한 ‘아크로갤러리’ 내부 전경. 사진=대림산업

[뉴스워치=김주경 기자] 대림산업은 지난 11월 새롭게 리뉴얼 한 ‘아크로(ACRO)’ 브랜드를 널리 알리 고자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아크로 갤러리를 개관했다.

아크로 갤러리는 견본주택 형태보다는 고객이 직접 새로워진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데 방점을 둔 전시 형태의 오프라인 공간이다.

체험존·유니트·브랜드 쇼룸 등으로 만들어지며, 전시공간을 마련해 도슨트 형식의 소그룹 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림산업은 갤러리 공간을 통해서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아크로의 새 브랜드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아크로 갤러리는 1층 라운지부터 차별화를 뒀다. 관람 전 대기 공간 겸 휴식공간으로 조성됐다. 라운지 한쪽은 부스를 별도로 마련해 하이엔드 브랜드 컬렉션을 소개하는 쇼룸이 펼쳐져 있다.

아울러 다양한 하이엔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크로와 어울리는 최고급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고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대림산업 측의 설명이다.

공간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사운드 플랫폼 오드(ODE)와 세계 거장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는 가구 컬렉션 브랜드 보에, 두오모앤코, 몰테니앤씨, 디사모빌리, 스와로브스키 등이 참여했다.

아울러 토탈 금융서비스 브랜드 오렌지라이프도 고객들의 재무 설계 및 보험 리모델링 등의 상담을 진행한다.

갤러리 3층은 새 단장한 아크로의 주거공간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여기에는 아크로 주요 기술력을 선보이는 체험존과 실제 주거공간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는 유니트존, 카페처럼 꾸며진 프라이빗 상담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객들은 전시형 체험공간에서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장치 등 다양한 제어시스템을 둘러볼 수 있다. 아크로 브랜드에 적용될 조경식재와 미세먼지 신호등, 세대 내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다.

아울러 특별히 신경 쓴 층간소음 저감설계도 경험할 수 있다. 아크로 브랜드는 기존 차음재(3cm) 보다 2배 두꺼운 차음재(6cm)와 층상배관 공법이 적용되며, 이 효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더불어 아크로 갤러리에는 전용면적 기준 59㎡와 84㎡, 120㎡ 총 3가지 타입의 주택을 선보인다. 아크로는 하나뿐인 하이엔드 주거공간을 천명하는 한편 공간의 재구성에 초점을 맞춰 같은 면적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한 점이 눈길을 끈다.

전용 120㎡는 방이 4개가 아닌 3개, 전용 59㎡은 방이 3개가 아니라 2개로 꾸며 수납과 실용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전용 120㎡은 호텔의 스위트룸을 연상하게 한다.

현관에서 보조주방을 거쳐 주방까지 연결되는 '히든키친’을 배치해 눈길을 끌었으며, 안방은 세면대와 드레스룸을 2개씩 배치해 부부의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특히 화장실은 호텔식으로 꾸며 변기·샤워부스·세면대를 모두 분리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리뉴얼된 아크로는 대림산업이 직접 입주민들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선해야 할 사항을 반영했으며, 수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그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던 주거공간을 구성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이를 통해 최고이자 단 하나뿐인 절대적인 가치로 최상의 삶의 질을 제공하는 주거문화의 하이엔드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대림산업이 새롭게 리뉴얼한 아크로 브랜드는 2020년 12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아크로 갤러리는 지난달 21일 오픈을 시작으로 이번달 14일까지 운영되며, 오드와 함께하는 클래식 청음회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김주경 기자 newswatct@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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