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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워치] 토요일, 아침 내륙 곳곳 영하권...아침 최저 -2~9도

기사승인 2019.11.08  22: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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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시작되는 입동(立冬)인 8일 오전 강원 춘천시 석사동의 서리 내린 차창 너머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토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 내륙과 일부 경상 내륙 등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겠다. 강원 북부 동해안은 낮 동안 흐리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2~9도, 낮 최고 기온은 15~20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날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8일 밤부터 9일 아침 사이에 일부 내륙에서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가시거리가 1km 미만인 곳도 있을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는 새벽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 수 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사전에 기상 정보를 확인하는 게 좋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남해 0.5~2.0m, 동해 1.0~2.5m로 예보됐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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