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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워치] 월요일, 전국 곳곳 비 소식…아침 최저 20~24도

기사승인 2019.09.08  22: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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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지나갔지만 하늘은 여전히 흐려있다. (사진=연합뉴스)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월요일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8일부터 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라도·제주도 30∼80㎜(전라도 많은 곳 100㎜ 이상), 충청도 20∼60㎜로 예보됐다.

비구름은 이날 오후 중부지방으로 점차 확대돼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에는 10∼40㎜가량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5m, 남해 1.0∼2.5m, 동해 0.5∼2.0m로 예보됐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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