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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워치] 수요일, 전국 장마전선 영향 '비'…낮 최고 23~33도

기사승인 2019.06.25  23: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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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치=진성원 기자] 수요일(26일)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이날 0시부터 오전 3시께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 9∼12시께 남부지방, 오후 6∼12시께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남해안·지리산 부근 20∼60㎜(많은 곳 80㎜ 이상), 그 밖의 전국에는 10∼40㎜로 예보됐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3∼33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1.0∼2.5m, 동해 0.5∼1.5m로 예보됐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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