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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고분양가 관리지역 일부 해제

기사승인 2019.02.21  16: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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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택보증도시공사

[뉴스워치=강민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21일 "최근 주택시장을 반영하여 오늘 부산 남구와 연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에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 남구와 연제구는 최근 아파트 가격이 하락 추세에 있고, 낮은 청약경쟁률을 보이고 있어 고분양가 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HUG는 분양가 및 매매가 통계자료, 전체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고분양가 관리지역을 선정·관리했다. 고분양가 사업장은 고분양가 관리지역 내에서 시행하는 주택사업의 3.3㎡당 분양가가 ‘지역기준’과 ‘인근기준’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하며, 고분양가 사업장 기준에 해당되는 경우 분양보증이 거절된다.

HUG 관계자는 "고분양가 관리제도의 취지는 고분양가 사업장 확산 시, 입주시점 시세가 분양가에 못 미칠 경우 다수의 미입주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증가되는 HUG 보증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공적 보증기관으로서 보증리스크 관리를 위해 고분양가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수 기자 newswatch@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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